** 중고등부 동계 수련회 "성령의 세대"
Notes
Transcript
** [여는 예배] 23일 금요일 14시
『성령의 세대』
(1)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
【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도행전 2:43-47 입니다.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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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은 “성령의 세대”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누어 볼 려고 합니다.
요번 수련회를 통해서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에 대해서 나누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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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라고도 말한다. 사도행전은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사도들 앞에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베드로가 ‘가룟 유다’ 대신 빠진 사도를 뽑기 위해서 ‘맛디아’가 뽑힌다. 배신의 아이콘인 베드로가 배신자의 대체자를 뽑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고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서 세례를 받은 신도만 ‘삼천명’이나 더해졌다. 이 세례를 받은 신도를 포함해서 믿는 사람들이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므로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라고 말씀하신다.
📷 ========================= [구체적인 성령의 사역은?]
** 사도행전은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이라고 했다.
1) 설교를 듣고 세례를 받은 신도 (a) (말씀을 듣는 것은 성령의 사역이다).
2)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
즉, (b) 사람의 필요를 보는 시각(이것도 성령의 사역)이다. “구제사역”
이것은 단순히 불쌍히 여기는 것을 뛰어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다. 이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는 ‘포기’ 그리고
‘절제’해야 되고,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성령의 사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성령의 사람들은 나눌 수 있는 사람입니다.
3) 마음을 같이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공동체와의 마음을 같이 하고 주신 것에 대한 📷
감사를 하는 것이 성령의 사역이다.
4) 하나님을 찬미하고 온 백성에게 칭송받는 것
-> 성령의 사람의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들입니다.
-> 하이큐에서 일안하고 성경만 보고 있던 ‘여자’....
-> 크게 이 네 가지가
(1) 말씀을 듣는 것 (2) 서로 통용하고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구제)
(3) 마음을 같이 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감사)
(4)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것
[성령의 4가지의 구체적인 사역을 행하고 있는 공동체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이 있다]
->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신다고 약속하신다.
-> 이 네 가지를 하지 않고 공동체 부흥을 바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부흥은 끌고 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이 공동체 안에서 우선적으로 실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부흥은 그런 공동체에게 하나님이 구원받는 사람을 더해주시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은 ‘성령의 사역’이 되는 것이다.
📷
(1) 말씀을 듣는 것 (2) 서로 통용하고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구제)
(3) 마음을 같이 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감사)
(4)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것
이것을 실행하는 자들이 ‘성령의 세대’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교회에서 사라지기 시작했다. ‘무질서 새대’가 되었다.
한국 교회에 대한 진단을 내릴 때, 지금은 부흥이 어려운 시대라 평가한다.
NO!!!!!!!!! 아니다. 부흥이 어려운 세대가 아니라, 성령의 세대가 일어날 때 부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말씀을 듣지 않고 내 욕심만 채우고 마음을 분리하고 불평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는 세대가 되었기 때문에 부흥이 어려운 것이다.
-> 여러분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져서 한국 교회를 이끌어갈 인재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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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집회] 23일 금요일 18시
『성령의 세대』
(2)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
【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에베소서 5:15-21 입니다.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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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이 뭐라고 했죠?
(1) 말씀을 듣는 것 (2) 서로 통용하고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구제)
(3) 마음을 같이 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감사)
📷 (4)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것
**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 두 번째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실행되게 하는 원동력은?
먼저, 구원에 있어서 성령의 사역이 나옵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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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사역은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3-20절에 베드로의 고백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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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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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가장 기뻐하셨던 순간을 뽑으라고 하면, 방금 읽은 본문일 것이다. 예수님은 “바요나 시몬아 니가 복이 있도다“ 라고 하시면서 기쁨을 표현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님의 기쁨은 무엇일까? 고백이다. 기독교의 고백의 종교이다. 신앙 고백을 하는 것이다. 이 고백은 예수님의 기쁨이 되기 때문이다.
가이사랴 빌립보는 우상 숭배가 득실득실 했던 곳이다. 그곳에서 예수님은 진정한 신은 예수님이십니다.라는 고백을 받길 원하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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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니다’
이 고백 속에서 예수님은 바요나 시몬아 니가 복이 있도다. 하시면서 이것을 알게 하신 것은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말씀하신다.
‘고백’은 성령의 사역이며, 하늘 아버지에 사역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고백하는 것 같지만, 성령이 우리를 고백하게 하시는 것이다.
이 고백은 ‘교회’에서 이루어진다. 교회를 떠나며 우리의 고백은 사라지고 결론적으로 예수님의 기쁨이 사라지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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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구체적인 사역 중 또 하나는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 너희에게 말한 것을
모두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요14:26).“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대해서 생각할 때, 우리는 음파로 규정 지을려고 할 때가 많다. 여러분 우리가 기도할 때나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라면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 되는 것이다.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역사하시고 절제하게 하시고 차단시켜 주시고 막아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갈 길을 안내해주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세요. 생각나게 하실 것인데 모두 생각나게 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본문의 주제는 낯선 환경과 사람들로부터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곧, 이 본문의 주제는 ‘대응’이 아니라 ‘인도’인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영역속에서 성령님은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일하시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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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하고,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들을 ‘성령 충만’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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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 보면, ‘성령 충만’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 성령 충만의 의미는 무엇일까?
1)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있는 자 같이 하며 주의 뜻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라고 말씀하신다.
-> 우리의 생각을 성령이 주시는 생각을 주의 깊게 생각하고 인도하심을 받으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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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취하지 말고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오전에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언급된다,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이라고 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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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뚜렷하게 발견되는 것은 ‘성령 충만’은 ‘감정적 요소’가 아니라, ‘행동 패턴’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본문은
(1) 명령형(복종하고 순종하라) (2) 복수형(공동체)
(3) 현재형(지속적으로 계속하는 것) (4) 수동태(성령은 성령께서 채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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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에 핵심적은 것은 '서로 피차 복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복종하라는 것은, 예수님께 복종하듯 너희도 서로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공동체 안에서 서로 복종하는 사람들'이다.
너 잘났어 나 잘났어 내 말이 맞아 이게 맞는거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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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
(1) 말씀을 듣는 것 (2) 서로 통용하고 각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구제)
(3) 마음을 같이 하고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감사)
(4)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것
[둘째, 성령의 구체적인 사역]
(1) 예수님을 '주'라 고백하는 것 (2) 우리의 생각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인도)
(3) 성령 충만은 행동패턴으로 서로 서로 복종하는 것
-> 이러한 사람들이 '성령 충만'한 사람이요, '성령의 세대'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